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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톡스앤필 전주점, 전주 최초 엠페이스 도입으로 리프팅 진료 강화
    2026-03-04



    톡스앤필 전주점 김진우 대표원장


    최근 리프팅 치료는 단순히 피부 탄력을 끌어올리는 시술을 넘어, 피부와 근육을 함께 고려하는 입체적인 안티에이징 방식으로 발전하고 있다.
    과도하게 당기는 변화보다는 자연스럽고 균형 잡힌 인상을 선호하는 분위기가 확산되면서,
    피부 표면뿐 아니라 얼굴 구조 전반을 다루는 장비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추세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톡스앤필 전주점은 차세대 비수술 리프팅 장비 ‘엠페이스(EMFACE)’를 전주 지역 최초로 도입했다고 밝혔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주목받아온 장비를 지역에서도 경험할 수 있게 되면서, 전주 지역 리프팅 시장에도 새로운 선택지가 더해졌다는 평가다.

    엠페이스는 고주파(RF) 에너지와 고강도 전기 자극(HIFES™) 기술을 결합한 장비로,
    피부 진피층의 콜라겐 재생을 유도하는 동시에 안면 근육을 수축·강화하는 방식으로 작용한다.
    단순히 피부를 당기는 개념이 아니라, 노화로 인해 약해진 표정 근육의 힘과 탄성을 함께 개선하는 구조적 접근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처진 볼 부위나 흐릿해진 턱선, 팔자주름 등 전반적인 윤곽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설명이다.

    또한 절개나 실 삽입 없이 진행되는 비침습적 방식으로,
    시술 중 통증이 비교적 적고 별도의 회복 기간이 거의 필요하지 않아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담을 줄인 관리가 가능하다.
    자연스러운 변화를 원하는 이들에게 하나의 대안으로 고려될 수 있는 이유다.

    다만 개인의 피부 두께와 근육 발달 정도, 노화 진행 단계에 따라 적용 방식과 기대 결과는 달라질 수 있다.
    한 번의 시술로 급격한 변화를 기대하기보다는, 얼굴 구조와 노화 패턴을 정밀하게 분석한 뒤 적절한 강도와 횟수를 설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설명이다.
    특히 엠페이스는 피부층과 근육층을 동시에 자극하는 장비인 만큼, 해부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에너지 강도와 적용 부위를 세밀하게 조절하는 의료진의 역량이 결과 만족도를 좌우할 수 있다.

    톡스앤필 전주점 김진우 대표원장은 “리프팅은 장비 자체보다 환자의 얼굴 구조와 근육 상태를 얼마나 정확히 진단하고,
    그에 맞는 에너지 설계를 적용하느냐가 핵심”이라며 “엠페이스 역시 단독 시술뿐 아니라
    기존 리프팅 장비와의 조합을 통해 개인별 맞춤 안티에이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전주 지역에 엠페이스를 가장 먼저 도입한 만큼, 최신 리프팅 트렌드를 지역에서도 보다 빠르게 경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충분한 상담과 정밀 진단을 바탕으로 과도하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럽고 조화로운 인상 개선을 추구하는 진료를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톡스앤필 전주점은 다양한 에너지 기반 장비 운용 경험을 토대로
    피부 탄력 중심 접근과 근육 중심 접근을 구분해 진단하는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환자의 피부 상태와 생활 패턴, 원하는 개선 방향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맞춤형 리프팅 플랜을 제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엠페이스 도입을 계기로 전주 지역 내 비수술 안티에이징 진료의 폭을 한층 넓히겠다는 계획이다.


    출처 : 전민일보(톡스앤필 전주점, 전주 최초 엠페이스 도입으로 리프팅 진료 강화 - 전민일보)